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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증늑연골 vs 자가연골… 코성형에 유리한 보형물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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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귀연골·비중격 연골 흡수는 어떤 편인가요? 기증늑연골은 고려할 만할까요?”  

 

코성형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의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. 코성형 시 모양을 다듬어주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'연골'이다. 보형물로 콧대를 높인 뒤, 보통 자가연골로 코끝을 단단하게 고정하게 된다. 이때 '연골 흡수'란 결국 연골이 얼마나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의 문제다.

 

사람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체중을 유지하듯이 연골도 마찬가지로 몸 안에 있는 혈류를 통해 조직을 유지한다. 몸 속에 정상적인 위치에 존재하는 연골은 그 주변의 혈류를 통해서 조직을 유지하는데 이 연골을 떼어내 코와 같은 다른 부위에 이식하게 되면 연골에 직접 가는 혈류가 떨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연골 자체의 힘이 떨어져 크기가 작아지거나 흡수가 진행된다.

 

김한조  에이트성형외과 원장은 “코성형 후 1~2주 이후에는 신생 혈관이 생겨 연골이 조직을 유지하는 데 큰 문제가 없지만, 시간이 지나면서 연골의 힘이 조금씩 약해진다”며 “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연골이 시간이 지나더라도 조직을 잘 유지하느냐의 문제”라고 설명했다.

 

이어 “실제로 비중격, 귀연골, 늑연골을 전부 사용한 환자의 사례를 미뤄봤을 때 5년 후 조직의 형태가 잘 유지되는 연골은 비중격과 귀연골 이었다”며 “기증늑연골의 경우 흡수가 많이 진행되고 수술 후 코의 모양을 어느정도 유지할지 예측 하기가 어려웠다”고 덧붙였다. 

 

그는 기증 늑연골을 꼭 사용해야 하는 경우가 아니라면 이를 꼭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다. 김 원장은 “비중격, 귀연골을 활용 코 성형이 조금 더 안정적일 수 있다”고 밝혔다. 



출처 : 스포츠월드

원본링크 : http://www.sportsworldi.com/newsView/2020090752522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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